이진관 판사 프로필 한눈에 정리
📌 이진관 (법조인) — 한눈에 정리
👤 기본 정보
- 이름: 이진관 (李珍官)
- 출생: 1973년 9월 5일
- 출생지: 경상남도 마산
- 직업: 판사 (대한민국 법조인)
- 현직: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3부 부장판사
🎓 학력 및 초기 경력
이진관 판사는 소위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법조인으로 평가됩니다. 경남 지역 명문인 마산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에서 학업을 이어갔고,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 32기를 수료했습니다. 이후 육군 군법무관으로 복무하며 중위로 전역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이론·실무·군사 법무까지 다양한 영역을 경험한 뒤 본격적으로 법원에서 재판 업무를 맡기 시작했습니다.
📜 판사로서 주요 경력
이진관 판사는 여러 법원을 거치며 다양한 유형의 사건을 담당해 왔습니다. 수원지방법원 판사로 임관한 뒤 대구지방법원, 서울고등법원 등에서 근무하며 형사·민사 사건을 폭넓게 다뤘고, 이후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발탁되어 상고심 사건의 법리 검토와 판결문 작성 지원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또한 사법연수원 교수로 재직하며 후배 법관과 수습 법조인들을 교육한 경력이 있으며, 현재는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3부 부장판사로 재직하면서 사회적 관심이 큰 형사 사건들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재판 스타일 및 특징
이진관 판사는 절차적 정당성과 기록에 근거한 엄정한 판단을 중시하는 법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공소장 변경, 증거 채택, 증인 신문 등 재판 절차 전반에서 형식적 요건과 법 규정을 엄격하게 적용하는 편이며, 여론이나 감정적 분위기에 휩쓸리기보다는 법리와 사실관계에 근거해 결론을 내리는 스타일로 평가됩니다. 특히 증인 불출석이나 재판 지연 요인이 발생했을 때 비교적 단호하게 대응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어, 법정 운영에서 원칙주의적 색채가 강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이러한 태도 때문에 재판의 예측 가능성과 일관성을 중시하는 법관, 혹은 강한 원칙주의자라는 평가가 함께 따라붙습니다.
📍 사회적 주목 사례
이진관 판사는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부 부장판사로 재직하면서 정치인, 고위 공직자, 사회적으로 파장이 큰 형사 사건을 맡아 진행해 온 이력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사건의 재판 진행 방식이나 결정이 언론에 오르내리며 논란과 평가가 엇갈린 적도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절차와 법리를 앞세우는 재판 태도 때문에 지지와 비판이 동시에 제기되는 인물로 자리 잡았습니다. 사회적 파급력이 큰 사건을 다루면서도 일관된 태도를 유지한다는 점에서 법조계 안팎에서 계속해서 주목되는 법관입니다.
📌 핵심 요약 표
| 항목 | 내용 |
|---|---|
| 출생 | 1973년, 경상남도 마산 |
| 학력 | 마산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
| 법조 경력 | 사법시험 40회 합격, 사법연수원 32기, 수원지법·대구지법·서울고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 부장판사 |
| 재판 스타일 | 절차 중심, 기록·법리 우선, 재판 지연 최소화 지향, 강한 원칙주의 성향 |
| 사회적 주목 | 정치·공직자 관련 사건 등 사회적 파급력이 큰 형사 사건 담당, 재판 운영 방식이 언론과 대중의 관심을 받음 |

